Thu, 02/27/2014 - 00:00 프랑스 파리

아카딘, 화이트 라벨 파트너십의 우수성으로 영업 및 고객 서비스 스티비 어워드 수상

협업 서비스로 파트너사의 매출을 증가시키는 성공전략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서비스 기업인 아카딘이 2014년 영업 고객 서비스 (SM) 스티비 어워드 에서 스티비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통신 업체와 채널 파트너를 위한 아카딘의 혁신적이며 성공적인 화이트 라벨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올해의 기술 파트너 부문에서 경쟁하였다. 스티비 어워드는 세계 최고의 권위 있는 비즈니스 어워드로 알려졌다.

화이트 라벨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업계 최고의 클라우드 기반 협업 서비스로 통신사의 제공 서비스 범위를 넓혀주는 수익성 있는 전략이다. 아카딘의 음성 및 웹, 화상 회의와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로 통신사들은 자체 브랜드 하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판매할 수 있게 되었다. 통신사들이 기반시설과 계약, 결제를 처리하는 한편 아카딘은 고객 관리 및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에게 우수하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제공한다. 그 결과, 두 파트너사 모두 시장 점유율과 매출 확대를 달성할 수 있다.

오렌지 비즈니스 서비스의 클라우드 & 온 디맨드 서비스의 부사장인 Robin Ferriere는 이 프로그램의 장점을 "이 파트너십은 양 당사자 모두에게 혜택을 준다. 아카딘의 음성 및 웹 회의는 손쉬운 이용과 안정성으로 사용자를 지원할 필요가 거의 없다. 그러므로 경제적인 월간 패키지를 제공하면서,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을 창출할 수 있다.” 라고 강조한다.

아카딘의 화이트 라벨 프로그램은 오렌지와 NTT 커뮤니케이션즈, 차이나 유니콤, 싱가포르 텔레콤, 타임 말레이시아를 포함하여 유럽과 아시아 전역에서 세계 다수 굴지의 통신사들을 유치하고 있다. 북미에서는 경쟁이 매우 치열한 시장에서 에이전트와 리셀러를 포함하여 아카딘의 채널 파트너에게 더 큰 제품 차별화를 제공한다.

아카딘의 최고 파트너십 책임자인 Didier Jaubert는 "이번 수상은 우리의 화이트 라벨 전략이 파트너사에 수익성 있는 결과를 전달하는 전략임을 확인해 주는 증표이다.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파트너사들은 아카딘의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경영진과 고객 서비스 본부를 기반으로 선두 브랜드 제공을 위한 효율적인 턴키 프로그램을 보유한다." 라고 말했다.

영업 고객 서비스 스티비 어워드 경쟁부문에서 모든 규모 및 모든 업종의 기업 중 1,500개 회사가 후보로 평가되었다.

아카딘의 텔레콤 파트너프로그램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http://www.arkadin.com/kr/about-us/collaboration-services-partne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카딘관련 정보
아카딘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협업 서비스 제공업체 중의 하나이다. 진보는 사람들의 공유하고자 하는 소망으로부터 출현한다는 신념에 기초한 비전을 가진 아카딘은 완전한 범위의 통합 오디오, 웹, 영상 회의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신속하고 확장 가능한 배치와 높은 ROI를 위해 클라우드에서 제공된다. 32개 국가에 위치한 53개 운영 센터의 글로벌 네트워크는 현지 언어 전담 지원팀이 37,000여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NTT Communications Group의 일원인 아카딘은 전 세계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가장 광범위한 협업과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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